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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냐 넌!] 겔브부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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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3-20 11:30 조회7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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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브부어스트, 누구냐 넌!

 

 분도푸드 소시지 4형제들 중 맏형인 겔브부어스트는 부드러운 식감으로 독일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소시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장 사랑한다는 것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자주 먹는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 Gelb(겔브)는 노란색 혹은 황색을 뜻하는 독일 말이고 부어스트(Wurst)는 소시지의 독일말입니다. 요즘은 시중에 나오는 대기업 제품들 중에서도 ‘부어스트’라는 상표가 많이 붙어 있어 점점 더 익숙한 명칭이 되기도 하지요.

 

* 겔브부어스트라는 이름은 제품의 포장지 색상에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포장지 색이 ‘겔브’ 색깔이지요. 분도푸드의 겔브부어스트 포장지는 독일에서 직접 들여옵니다. 아무래도 시중가가 비싸지요. 충진작업(소시지 반죽을 케이싱에 채우는 과정)을 하는 과정에서 많이 찢어지기도 하고 좀 까다로운 포장지입니다. 수작업으로 하다 보니 종종 불량이 나곤 하는데 그럴때면 겔브 포장지도 찢어지고 작업자들도 맴찢.
소비자들에게 도착했을 때에는 가열 과정을 거친뒤 비닐 느낌이 종이의 질감으로 변화를 합니다. 그래서 손으로 찢어도 잘 찢어지고 칼로 그대로 썰어도 잘 썰어집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추억이 깊은 반찬이어서, 소시지를 잘라 계란에 부쳐먹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겔브부어스트는 가열, 숙성 과정을 거쳐서 완제품으로 나옵니다. 소시지에도 각각 고유의 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향신료의 배합이 중요한데요. 이 레시피를 독일 뮌스터슈바르r짝 Münsterschwarzach 수도원(도저히 발음이 어려워 수도원에서는 그냥 '신발짝 수도원'이라 부르곤 합니다) 에서 배워온 것이기도 하고요. 겔브부어스트 풍미를 제대로 즐기시려면 그냥 썰어서 드셔도 좋습니다.

 

*한식에도 잘 어울려 얇게 썰어 밥에 그대로 싸서 먹어도 좋습니다. 김밥에 넣어 드시거나 샐러드에 닭가슴살 대신 넣기도 하고요. 그냥 뚝뚝 썰어서 맥주 안주로도 드신다고도 하고요. 분도 소시지의 중심을 잡고 있는 맛이어서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분도소시지, 아니 분도부어스트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익힌 제품으로 즉시 섭취가 가능합니다. 

 

* 제품의 포장지(케이싱)는 꼭 벗겨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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